'소방관 폭행' 혐의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 기소

입력 2021-11-11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이 소방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뉴시스)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이 소방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뉴시스)

소방관을 폭행한 혐의로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서정식 부장검사)는 지난달 20일 정 전 대변인을 소방기본법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정 전 대변인은 지난 2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서울 서초소방서 소속 여성 소방관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 정 전 대변인은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울산 울주군 출신인 정 전 대변인은 울산MBC 취재기자, MBC 런던 특파원, 사회2부장, 선거방송 기획단장, 취재센터장 등을 거쳤다. 그는 MBC 시사 프로그램인 100분토론을 진행하던 중인 2015년 10월 청와대 대변인에 임명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7,000
    • +1.73%
    • 이더리움
    • 3,194,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1.99%
    • 리플
    • 2,122
    • +0.66%
    • 솔라나
    • 134,000
    • +1.98%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461
    • -2.12%
    • 스텔라루멘
    • 243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0.61%
    • 체인링크
    • 13,440
    • +1.5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