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늘 한국 서비스 시작

입력 2021-11-12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개 브랜드 1만6000회차 영화·TV프로그램 시청 가능

▲디즈니+ 한국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한국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한국에서 디즈니플러스(디즈니+)를 공식 출시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즈니+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타 등 디즈니 핵심 브랜드의 영화 및 TV 프로그램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다.

이날부터 국내 소비자는 모바일 기기와 스마트 TV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디즈니의 6개 브랜드가 선보이는 1만6000회차 이상의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회원 가입 및 구독은 디즈니+ 웹사이트 또는 iOS·안드로이드 디바이스 내 디즈니+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공식 스핀오프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도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디즈니는 이를 시작으로 국내 콘텐츠 파트너들과 제작한 한국 콘텐츠를 디즈니+를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오상호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대표는 “많은 관심을 받아온 디즈니+를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국내 파트너사 및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독창적인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종합]
  • 반도체 이어 ‘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김남현의 채권 왈가왈부] 매파 금통위와 채권시장 달래기
  • 트럼프 “대부분 국가 무역합의 유지 원해⋯관세 유지될 것” [상보]
  • 출생아·출산율 2년 연속 증가⋯합계출산율 4년 만에 '0.8명대' 회복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32,000
    • +1.59%
    • 이더리움
    • 2,744,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718,500
    • +0.14%
    • 리플
    • 1,978
    • +0.87%
    • 솔라나
    • 118,100
    • +4.61%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6.43%
    • 체인링크
    • 12,230
    • +1.8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