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헤중’ 19금 편성, 송혜교-정기용과 뜨거운 첫 만남…“다신 볼일 없을 것”

입력 2021-11-1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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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장기용. (출처=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캡처)
▲송혜교-장기용. (출처=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캡처)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송혜교와 장기용이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1회에서는 하영은(송혜교 분)과 윤재국(장기용 분)이 첫 동침 후 서로를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영은 패션회사 ‘더원’의 탑브랜드 ‘소노’ 디자인팀 팀장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K패션위크에 참석했다.

패션 위크 중 클럽에 방문한 하영은 “지금 이 순간을 겟하고 즐길것. 이 또한 찰나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라며 그곳에서 만난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보냈다.

남자는 하영에게 이름을 물으며 “다시 만나면 뭐라 불러야 하나”라고 말했지만 하영은 “패션 위크가 끝나면 우리 둘 다 여기 없을 거다. 파리로 잘 돌아가라”라며 방을 떠났다.

특히 남성의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가 소유한 카메라를 통해 이 남성이 윤재국 임을 짐작게 했다. 두 사람은 하영이 더원 대표의 딸 황치숙(최서희 분)을 대신해 소개팅을 나가며 재회했고, 서로를 알아보지 못했다.

소개팅은 불발됐지만, 헤어지던 순간 하영의 회사에서 촬영이 끝난 화보 파일이 분실되며 두 사람의 관계는 이어졌다. 그가 포토그래퍼라는 것을 기억해 낸 하영은 윤재국에게 촬영을 제안했고 그가 이를 받아들이며 두 사람은 함께 작업을 시작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애별 액츄얼리를 담은 멜로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송혜교의 복귀작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매주 금토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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