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신한은행, ‘키즈 뱅크’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입력 2021-11-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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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금융 교육 콘텐츠’ 제작

▲지난 12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강호준 대교 CEO(왼쪽)와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교)
▲지난 12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강호준 대교 CEO(왼쪽)와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교)

대교가 신한은행과 어린이 대상 금융ㆍ교육서비스 융합 플랫폼 ‘키즈 뱅크(Kids Bank)’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교의 교육서비스 플랫폼인 ‘마카다미아’에 신한은행이 제공하는 금융 교육을 결합,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금융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서비스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두 회사는 앞으로 ‘알파 세대’를 위한 △금융 교육 콘텐츠 제작 △경제활동과 연계한 학습 리워드 프로그램 구축 △키즈 뱅크 구축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알파 세대란 2010~2024년에 태어난 이들로, 어릴 때부터 기술적 진보를 경험하며 자라나는 세대를 뜻한다.

대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온ㆍ오프라인 플랫폼에 포인트 적금, 용돈 만들기 등 어린이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고, 학습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교 관계자는 “자녀에게 올바른 학습 습관과 경제관념을 키워주고 싶은 학부모들의 바람을 담아 교육과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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