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보니] 샤넬백이 3만 원? PVC 리폼 찐후기

입력 2021-11-17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샤넬 백 1000만 원 시대.

어깨에 경차 한 대를 메고 다니는 시대입니다. 자고 나면 가격을 올리는 샤넬의 ‘값질’에 “오늘이 가장 싸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죠. 오픈 런은 일상이됐고, 매장 앞에서 텐트를 치고 기다리는 사람까지 있습니다. 대신 줄 서주기는 고수익 꿀 알바로 통하고요.

이런 명품의 인기에 쇼핑백의 몸값도 덩달아 치솟고 있습니다. 샤넬, 디올 등에서 한정판으로 내놓은 쇼핑백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죠. 사람들은 쇼핑백으로 리폼까지 하는데요. ‘채정안 리폼 백’으로 유명하죠. PVC 재질의 비닐을 감싼 뒤 손잡이를 달아 만드는 이 가방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2만~5만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3만 원으로 만드는 샤넬 핸드백. 함께 배워볼까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3,000
    • +0.6%
    • 이더리움
    • 3,21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1.26%
    • 리플
    • 2,089
    • -0.71%
    • 솔라나
    • 135,700
    • +0%
    • 에이다
    • 398
    • +0.25%
    • 트론
    • 470
    • +2.84%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38%
    • 체인링크
    • 13,810
    • +0.51%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