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용 부회장, 베스트베리 버라이즌 CEO와 회동

입력 2021-11-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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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버라이즌 본사에서 만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과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 CEO(왼쪽)의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버라이즌 본사에서 만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과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 CEO(왼쪽)의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버라이즌 본사에서 만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과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 CEO(왼쪽)의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버라이즌 본사에서 만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과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 CEO(왼쪽)의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북미 출장길에 오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 버라이즌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협력을 모색했다. 이 부회장의 미국 출장은 2016년 이후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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