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확정적 이야기 안 했다"

입력 2021-11-24 2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힘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서울 한 식당으로 윤석열 대선후보와 만찬 회동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국민의힘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서울 한 식당으로 윤석열 대선후보와 만찬 회동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총괄선대위원장직 수락과 관련해 "아직은 거기에 대해 확정적인 이야기는 안 했다"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윤 후보와 만찬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윤 후보에게 "내가 왜 지금과 같은 입장을 견지할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면서 “선대위를 처음부터 출발을 잘해야 하지 잡음이 생겨서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선거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윤 후보에게 “사전에 제대로 준비하고 출발하자는 뜻으로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윤 후보는 “(김 전 위원장이) 어떻게든 잘되도록 도와주겠다고 했다”며 “총괄위원장직을 맡는 것은 시간을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2,000
    • -0.26%
    • 이더리움
    • 3,20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1.88%
    • 리플
    • 2,105
    • -0.94%
    • 솔라나
    • 136,000
    • +1.12%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65
    • +1.09%
    • 스텔라루멘
    • 24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40
    • -1.08%
    • 체인링크
    • 13,710
    • +1.7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