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신재생 에너지 사업 진출

입력 2021-12-01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에너지 기업 EDPR과 MOU…신재생 에너지 사업기회 모색

▲LS일렉트릭이 세계 4위 신재생에너지 기업 EDPR과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사진은 김종우(오른쪽) LS일렉트릭 글로벌ㆍSE(스마트에너지) CIC(사내독립기업) COO(최고운영책임자) 사장과 다미안 로드리게즈(Damián Rodríguez) EDPR 글로벌 사업개발(International Growth) 부사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세계 4위 신재생에너지 기업 EDPR과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사진은 김종우(오른쪽) LS일렉트릭 글로벌ㆍSE(스마트에너지) CIC(사내독립기업) COO(최고운영책임자) 사장과 다미안 로드리게즈(Damián Rodríguez) EDPR 글로벌 사업개발(International Growth) 부사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신재생 에너지 분야 세계 4위 기업 'EDP리뉴어블(EDPR)'과 손잡고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 진출한다.

LS일렉트릭은 1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EDPR과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개발과 건설ㆍ운영ㆍ솔루션 공급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07년 출범한 EDPR은 유럽과 북미ㆍ중남미 등 16국에 12.2GW(기가 와트) 규모의 전력 생산설비를 갖춘 신재생 에너지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운영 중인 풍력발전 270개소, 태양광 15개소를 바탕으로 지난해 매출 2조3000억 원을 기록한 다국적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국내는 물론 등 EDPR의 글로벌 주요 거점에서 풍력과 태양광ㆍ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 확대를 모색한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개발 관련 전 영역에 걸친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 세계적 이슈로 떠오른 탄소 중립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기조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LS일렉트릭은 이번 사업협력을 통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분야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는 물론,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한다.

김종우 LS일렉트릭 사장은 “ESG 경영과 탄소 중립 그리고 이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은 이미 거스를 수 없는 전 세계적인 과제”라면서 “세계적인 기업인 EDPR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대상으로 당사의 기술력과 사업경험을 펼칠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단기차입금증가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구자균, 채대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주식분할결정
[2026.02.05] 주식분할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58,000
    • +3.72%
    • 이더리움
    • 2,969,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0.06%
    • 리플
    • 2,063
    • +3.25%
    • 솔라나
    • 125,400
    • +5.29%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6.95%
    • 체인링크
    • 12,760
    • +4.5%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