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정찬수 GS EPS 대표이사 사장

입력 2021-12-01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찬수 GS EPS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GS)
▲정찬수 GS EPS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GS)

GS그룹은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GS EPS 대표이사 사장에 정찬수 GS E&R 대표를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정찬수 GS EPS 대표이사 사장은 1962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7년 호남정유(현 GS칼텍스)에 입사했다.

이후 재무 및 경영기획, 정유영업 등의 부서를 거치며 GS칼텍스의 중장기 전략수립에서부터 현장 영업까지 업무경험을 축적했다.

2013년에는 지주사인 ㈜GS에서 경영지원팀장을 맡아 그룹의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와 지속적인 미래 성장기반 구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또 2019년부터는 GS E&R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돼 발전사업 분야의 성장을 주도했다.

이번 인사로 GS EPS 대표이사로 자리를 이동해 스마트발전소 구축과 친환경에너지 공급을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 뉴스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3,000
    • -0.25%
    • 이더리움
    • 2,904,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18,500
    • -0.49%
    • 리플
    • 2,157
    • +1.51%
    • 솔라나
    • 121,800
    • -1.38%
    • 에이다
    • 415
    • +0.48%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0.12%
    • 체인링크
    • 12,860
    • -0.85%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