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임원 전원 사직서 제출

입력 2009-02-11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란친송 대표이사를 포함한 중국인 4명과 한국인 임원 20여명 전원이 사직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쌍용차에 따르면 "쌍용차의 최대주주인 중국 상하이차에서 파견된 중국인 임직원들은 전원 중국으로 출국했으며 법정관리가 개시돼 법원이 회사 경영을 맡게 되면서 한국인 임원들도 모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지난 6일 법원은 쌍용차의 법정관리에 들어가며 박영태, 이유일 법정관리인을 선임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5,000
    • +1.98%
    • 이더리움
    • 3,10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64%
    • 리플
    • 2,118
    • +0.14%
    • 솔라나
    • 128,600
    • -1.38%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0.39%
    • 체인링크
    • 13,030
    • -1.73%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