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거리두기 강화, 달라지는점 총정리!

입력 2021-12-03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 주부터 4주 동안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수도권은 최대 6인, 비수도권은 8인까지로 제한됩니다.

현재까지는 수도권에서 최대 10인, 비수도권 최대 12인의 인원 제한이 적용 중이었습니다. ‘오미크론’ 등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위험을 낮추기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는 ‘방역 패스’ 적용 시설도 대폭 늘이기로 했습니다.

다음주부턴 식당과 카페에도 ‘방역 패스’가 적용돼 백신 접종완료자와 PCR 음성 확인자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또 학원, PC방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에도 방역패스가 확대 적용됩니다.

다만 현장 안착을 위해 1주일간 계도 기간을 두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향후 방역상황을 수시로 평가해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강력한 강화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29,000
    • -1.58%
    • 이더리움
    • 2,863,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3.34%
    • 리플
    • 2,004
    • -1.13%
    • 솔라나
    • 115,200
    • -1.71%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6.89%
    • 체인링크
    • 12,370
    • +0.32%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