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최대 세전 연 7.68% 추구 온라인 전용 ELS 모집

입력 2021-12-06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증권)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최대 세전 연 7.68%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ELS 27330회를 16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증권 ELS 27330회는 홍콩(HSCEI), 미국(S&P500), 일본(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상품이다.

만기까지 세 지수가 모두 최초 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7.68%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27330회는 스텝다운 구조로 3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지수가 모두 설정 시 기준가의 95%(3, 6개월), 90%(9, 12개월), 85%(15, 18, 21, 24개월), 80%(27, 30, 33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7.68%를 지급하고 상환된다.

또한, 같은 기간 모집하는 온라인 전용 ELS 27332회는 홍콩(HSCEI), 미국(S&P 500), 일본(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 구조의 3년 만기의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기초자산 모두 만기까지 최초 기준가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6.72%를 지급하고 상환된다.

한편, 법인이나 전문투자자가 아닌 일반투자자 등은 숙려제 대상고객으로 9일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상품의 조기상환 등 조건과 삼성증권 온라인전용 ELS 가입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 오투(O2)앱, POP HTS에서 가능하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2,000
    • -2.21%
    • 이더리움
    • 2,978,000
    • -3%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0.58%
    • 리플
    • 2,110
    • -0.33%
    • 솔라나
    • 125,400
    • -1.18%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38%
    • 체인링크
    • 12,660
    • -2.3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