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알 카타니' CEO, 제58회 무역의 날 은탑 산업훈장

입력 2021-12-06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자ㆍ수출증대 등 산업 분야 공로 인정

▲에쓰오일 후세인 알 카타니 CEO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 후세인 알 카타니 CEO (사진제공=에쓰오일)

S-OIL(에쓰오일)의 '후세인 알 카타니' CEO가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알 카타니 CEO는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에쓰오일 5조 원을 투자한 울산 정유ㆍ석유화학 복합시설을 성공적으로 가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범유행 속에서도 7조 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한편,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산업 분야 유공자로 선정됐다.

또한, 에너지 전환과 탄소 중립 등 새로운 시대에 대비한 ESG 위원회 신설, 수소산업 진출 등 선제적 경영 활동으로 돋보이는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역내 정제 시설들이 가동률을 낮추는 상황에도, 에쓰오일은 최대 가동을 지속했다.

수출에서도 휘발유ㆍ경유 등 정유제품과 석유화학 제품, 윤활기유 등 주요 생산품을 전 세계 60여 개국에 수출하여 연말까지 120억 달러 이상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1,000
    • +3.3%
    • 이더리움
    • 3,223,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
    • 리플
    • 2,117
    • +2.67%
    • 솔라나
    • 137,100
    • +6.2%
    • 에이다
    • 393
    • +4.8%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48
    • +5.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2.3%
    • 체인링크
    • 13,770
    • +6.09%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