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바이오니아, 세계 최초 탈모 화장품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21-12-07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오니아가 세계 최초 탈모 화장품 출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7일 오후 1시 47분 기준 전날보다 17.75%(8200원) 오른 5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전날에도 전 거래일보다 19.38%(7500원) 오른 4만6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바이오니아가 개발한 탈모 siRNA 화장품 식약처 승인 심사 결과가 이달 중순 나올 것이라는 소식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현대차증권은 전날 바이오니아에 대해 "탈모화장품은 세 번의 국내 인체적용시험을 통과했음에도 siRNA 화장품이 최초"라며 "식약처 심사 결과가 12월 중순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한오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배형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0,000
    • -0.16%
    • 이더리움
    • 2,989,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1.51%
    • 리플
    • 2,106
    • +2.03%
    • 솔라나
    • 125,300
    • +0.89%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2.12%
    • 체인링크
    • 12,680
    • -0.08%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