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KIST와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 위한 MOU 체결

입력 2021-12-07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오른쪽서 네번째)과 윤석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왼쪽서 네번째)이 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건설)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오른쪽서 네번째)과 윤석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왼쪽서 네번째)이 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 및 친환경 에너지 기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날 현대건설 본사에서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윤석진 KIST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개발 기술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건설관리 자동화 및 디지털 트윈 환경 구축 △건설시공 및 미래주거 서비스 자동화 로봇 기술 △수소에너지 기반 기술 △친환경 기반 기술 분야의 공동연구를 활성화해 사업에 적용할 예정이다.

KIST는 '2021 현대건설 기술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복합촉매를 이용한 질소저감 수처리 기술'을 놓고 현대건설과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KIST가 복합촉매 소재의 개량 및 모듈화를, 현대건설이 복합촉매를 활용한 처리공정 개발 및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게 된다.

현대건설은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2025년까지 원가·기술경쟁력을 확보해 바이오가스를 통해 전력을 생산할 때 발생되는 고농도 질소 함유 폐수처리에 적용할 방침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우수 연구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토대로 사업경쟁력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해 안전한 스마트 건설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첨단기술을 융복합해 수소에너지, 친환경 기반 기술 등 미래 환경과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28,000
    • -1.36%
    • 이더리움
    • 2,847,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755,500
    • +0.6%
    • 리플
    • 1,991
    • -1.87%
    • 솔라나
    • 116,100
    • -1.94%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6.81%
    • 체인링크
    • 12,320
    • -0.65%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