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S&D, GS건설과 함께 LG계열사 S&I건설 인수

입력 2021-12-10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이에스앤디(자이S&D)는 LG그룹 계열 건설사 에스앤아이(S&I)건설을 인수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자이에스앤디와 GS건설은 공동 투자해 에스앤아이건설 지분 60%를 인수할 예정이다. 자이에스앤디와 GS건설이 100% 출자해 올해 신규설립한 종속회사 지에프에스를 통해 에스앤아이건설 지분을 취득한다.

자이에스앤디 투자금의 대부분은 재무적투자자(FI)인 글랜우드크레딧을 통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


  • 대표이사
    구본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7]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07,000
    • +3.06%
    • 이더리움
    • 3,189,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36%
    • 리플
    • 2,117
    • +1.97%
    • 솔라나
    • 135,200
    • +4.4%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60
    • -1.5%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71%
    • 체인링크
    • 13,500
    • +3.21%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