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서 '코로나19' 4564명 신규 확진…13일도 5000명 넘길 듯

입력 2021-12-12 2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서울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환자를 이송한 구급대원들이 의료진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서울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환자를 이송한 구급대원들이 의료진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45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564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5481명)에 비해 917명 적고, 일주일 전인 5일(3887명)보다 677명 많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50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시도별로는 서울 1878명, 경기 886명, 인천 390명, 부산 235명, 충남·경남 각 178명, 경북 163명, 대구 146명, 강원 98명, 대전 78명, 전남 77명, 전북 70명, 충북 65명, 광주·울산 각 37명, 제주 36명, 세종 12명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최근 일주일간(6~12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324명→4954명→7174명→7102명→7022명→6977명→6689명으로 일평균 약 6320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약 6291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5,000
    • -2.36%
    • 이더리움
    • 3,088,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2.05%
    • 리플
    • 2,034
    • -3.69%
    • 솔라나
    • 129,400
    • -5.55%
    • 에이다
    • 383
    • -5.2%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59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2.99%
    • 체인링크
    • 13,360
    • -4.3%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