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바이오필릭 테라스' 개발…"집 안에 정원이?"

입력 2021-12-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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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타워형 타입 내부 투시도 및 평면도 (자료제공=포스코건설)
▲101㎡ 타워형 타입 내부 투시도 및 평면도 (자료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새로운 생활 방식에 대응하는 '더샵'만의 차별화된 중대형 평면인 '바이오필릭 테라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바이오필릭 테라스’는 기존 평면들의 가장자리에 있는 발코니와 달리 설계부터 자연 친화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햇볕을 직접 받을 수 있고 거실이나 주방과 바로 연결해 정원으로서 효용을 높인 별도 공간이다.

이 공간은 정원 이외에도 홈트레이닝, 야외캠핑 등 다양한 외부 활용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고, 확장해 실내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바이오필릭 테라스 외에도 택배물품을 위한 현관·다용도실 직출입 동선, 대형 펜트리 공간, 초대형 드레스룸을 확보했고, 확장된 조망이 가능한 거실, 대면형 주방과 독립형 식당, 건·습식 분리형 욕실 등 다양한 특화 공간을 반영해 8개 타입으로 개발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변화하는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주거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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