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과장급 27명 승진인사 내정…”행정 12명 중 5명 여성”

입력 2021-12-17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5급 공무원 27명을 과장급인 4급 승진 예정자로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과장급 승진자는 행정 12명, 기술 15명 등 총 27명이다. 4급 승진예정자를 포함한 전보는 내년 1월 1일자로 시행할 계획이다.

김상한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승진인사는 주요 시책을 추진하는 사업부서와 격무부서 및 대내·외적 소통을 기반으로 시정을 뒷받침한 지원부서에서 성과를 창출한 간부를 두루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행정직 승진 예정자 12명 중 5명이 여성으로 서울시에 능력 있는 여성관리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4급 승진예정자 명단.

◇행정

△대변인 이호진 △시민소통기획관 권소현 △감사위원회 황선아 △기획조정실 배종은 △기획조정실 강진용 △복지정책실 안현민 △시민협력국 조혜정 △안전총괄실 박성규 △도시계획국 오세우 △물순환안전국 정여원 △균형발전본부 김정범 △푸른도시국 정순은

◇기술·연구

△주택정책실 송장현 △행정국 김창중 △푸른도시국 김대성 △기후환경본부 어용선 △균형발전본부 강성필 △기술심사담당관 류용열 △도시기반시설본부 진재섭 △주택정책실 김용배 △도시계획국 고현정 △도시기반시설본부 유현수 △도시계획국 이계문 △스마트도시정책관 추경수 △보건환경연구원 박주성 △보건환경연구원 이집호 △보건환경연구원 조석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25,000
    • +4.6%
    • 이더리움
    • 2,976,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44%
    • 리플
    • 2,047
    • +3.38%
    • 솔라나
    • 127,800
    • +5.01%
    • 에이다
    • 410
    • +2.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86%
    • 체인링크
    • 13,200
    • +3.77%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