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tv가 아이 스스로 홈스쿨링이 가능한 맞춤형 키즈 서비스 ‘오늘의 학습’을 21일 출시한다.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가운데, SK브로드밴드가 비대면 수업 중인 자녀가 매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홈스쿨링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SK브로드밴드는 맞춤형 키즈 서비스 ‘오늘의 학습’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늘의 학습’은 1~13세까지 연령ㆍ수준별 일일학습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국내 IPTV로는 최초로 도입됐다. 1만여 편의 콘텐츠를 홈스쿨링 전문가 감수를 거친 커리큘럼을 통해 매일 B tv 잼키즈 첫 화면에서 추천받을 수 있다.
특히 영어의 경우 레벨 테스트를 거치기만 하면 하루 5개의 바다나무, 윤선생, 리틀팍스, 스콜라스틱, BBC키즈 등 유명 영어 학습 브랜드 콘텐츠를 무료로 학습할 수 있다.
잼키즈는 그간 국내 IPTV 중 가장 많은 8만여 편의 교육ㆍ놀이 콘텐츠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지속해서 높여 왔다. 또한 다자녀 프로필도 처음으로 제공하는 등 서비스도 개선했다. 이에 따라 시청 건수는 전년 대비 198%, 시청자당 시청 건수는 134% 각각 늘었다.
이강희 SK브로드밴드 고객관리 담당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집에서 매일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홈스쿨링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B tv 잼키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