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무재해 1000만 인시 달성…창사 이래 최장 기록

입력 2021-12-21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 카타니 CEO "무재해 기록 이어가겠다"

▲후세인 알 카타니(앞줄 왼쪽 두 번째) 에쓰오일 CEO가 임직원들과 함께 울산공장 생산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후세인 알 카타니(앞줄 왼쪽 두 번째) 에쓰오일 CEO가 임직원들과 함께 울산공장 생산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무재해 1000만 인시(人時)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쓰오일 울산공장, 저유소 임직원 2200여 명이 2019년 10월 22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총 791일 동안 상해사고뿐 아니라 화재, 폭발 등의 물적 사고 없이 공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달성한 성과다.

1980년 울산공장을 가동한 이래 최장기간이다.

후세인 알 카타니 CEO는 "단일 공장 세계 5위 규모의 초대형 정유 석유화학 복합설비를 운영하면서 2년 이상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무재해 대기록을 유지한 것은 전 세계적으로도 사례가 드문 대단한 성과"라고 임직원을 격려하며 "안전 보건 환경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들이 ESG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있을 대규모의 정기보수 작업과 석유화학 복합시설인 샤힌 프로젝트(Shaheen Project)를 안전하게 수행하기 위해 이번의 1000만 인시 무재해 달성이 새로운 출발선이라는 생각으로 무재해 기록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71,000
    • -1.73%
    • 이더리움
    • 2,909,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1.67%
    • 리플
    • 2,095
    • -4.64%
    • 솔라나
    • 120,700
    • -4.43%
    • 에이다
    • 404
    • -4.04%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2.45%
    • 체인링크
    • 12,740
    • -3.26%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