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천안 명문학원가 인접, 광역 교통망 갖춰

입력 2021-12-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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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투시도
 (자료제공=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투시도 (자료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백석동 일대에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를 분양할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지하 4층 ~ 지상 28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160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84㎡A 527가구 △84㎡B 339가구 △84㎡C 136가구 △84㎡D 340가구 △114㎡A 119가구 △114㎡B 123가구 △114㎡C 24가구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도심권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이 인근에 있고, 차량 이용 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삼성대로, 번영로 등을 통해 천안 및 수도권, 광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삼성SDI, 천안 제2·3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백석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로 출퇴근하기 쉬워 배후 주거지로서의 직주근접 수혜도 예상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오성초, 오성중, 환서중, 두정고 등이 도보 통학권에 있고 불당동 명문학원가도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대에 있다. 입주는 2024년 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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