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경영] 에쓰오일, 정유업 특성 연계한 사회공헌 전개

입력 2021-12-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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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나눔 N 캠페인,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등

▲에쓰오일이 주유소나눔N캠페인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주유소나눔N캠페인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은 정유 업종의 특성과 연계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유소 나눔 N 캠페인'은 지역 사정에 밝은 당사 주유소를 활용하여 주유소 인근 복지시설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국 300개의 주유소 운영인과 영업부문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복지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한다.

또한, 2018년부터 푸드트럭 활성화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11월에는 에너지 빈곤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호프 투 유, Hope to You (油)' 캠페인 기부금 2억 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선정된 총 425세대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ㆍ장애인ㆍ다문화가정에 난방유(등유)를 제공하는 데 쓰인다.

에쓰오일은 임직원 모두가 실천해야 할 공유가치의 하나로 '나눔실천(Sharing)'을 명시하고 사회공헌활동 통합 프로그램인 '햇살나눔'을 진행 중이다.

햇살나눔은 영웅, 환경, 지역사회, 소외이웃이라는 '사회공헌활동 4대 지킴이'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에쓰오일은 영웅지킴이 캠페인을 통해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우리 주변의 영웅들을 격려하고 있다. 소중한 자연과 생물종 다양성을 보전하여 미래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환경지킴이 캠페인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지역사회지킴이로는 울산, 마포, 마곡 및 4개 저유소 등 사업장이 있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문화예술과 나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소외이웃지킴이로는 보육원 청소년 장학금 지원,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후원, 가정폭력피해이주여성 자립 지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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