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노동당 전원회의 27일 개막…김정은 사회 맡아

입력 2021-12-28 1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1월 8일 8차 노동당 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평양/AP뉴시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1월 8일 8차 노동당 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평양/AP뉴시스

북한이 27일 김정은 총비서 참석하에 노동당 제8기 제4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전날 전원회의 개막 소식을 전하면서 김정은 총비서가 참석해 ‘정치국 위임’에 따라 사회를 맡았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전원회의에서 2021년도 주요 당 및 국가정책집행 정형(실태)을 총화(결산)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을 승리의 다음 단계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전략전술적 방침과 실천행동 과업들을 토의 결정하게 된다”고 했다.

이날 전원회의에는 당 중앙위원회 위원 및 후보위원들이 참가했고, 노동당 전문부서와 내각의 성 및 중앙기관, 도급 지도기관, 시·군 및 주요 공장·기업소와 해당 주요부문 간부들이 방청으로 배석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또 북한이 이날 공개한 회의 참석자 사진을 보면 주석단에는 정치국 상무위원 및 위원들이 앉아 있었으며, 김 총비서의 동생인 김여정 국무위원과 김 총비서의 의전을 맡은 현송월 당 부부장도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8,000
    • +2.01%
    • 이더리움
    • 3,074,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12%
    • 리플
    • 2,227
    • +8.16%
    • 솔라나
    • 130,000
    • +5.35%
    • 에이다
    • 435
    • +9.3%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8
    • +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30
    • +4.61%
    • 체인링크
    • 13,410
    • +4.44%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