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1년새 1300% 폭등…비트코인ㆍ이더리움 제쳤다

입력 2021-12-30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가상화폐 바이낸스가 1년 새 1300%나 폭등했다.

28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아케인리서치의 보고서를 인용해 바이낸스코인의 가치가 올 들어 1344% 급등했다고 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73%, 455% 올랐다.

바이낸스는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만든 2017년 만든 가상화폐다. 이 거래소는 24시간 거래량(코인마켓캡 기준)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곳으로, 수수료를 바이낸스 코인으로 받는다. 바이낸스가 이더리움 플랫폼의 대항마로 주목받으면서 가격이 뛴 것으로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블룸버그는 전문가들 말을 인용해 “올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원조’ 암호화폐들은 수익률에서 다른 코인들에 밀렸다”며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56,000
    • +0.19%
    • 이더리움
    • 3,253,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1.42%
    • 리플
    • 2,118
    • +0.09%
    • 솔라나
    • 137,800
    • +0.58%
    • 에이다
    • 406
    • +3.31%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7
    • +7.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0.23%
    • 체인링크
    • 13,990
    • +1.4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