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민주당, 與 합당 당원투표 가결

입력 2021-12-30 1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열린민주당 통합 협상 대표단 상견례에서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왼쪽부터), 열린민주당 협상단장인 정봉주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협상대표인 우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열린민주당 통합 협상 대표단 상견례에서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왼쪽부터), 열린민주당 협상단장인 정봉주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협상대표인 우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열린민주당은 30일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에 대한 전 당원 투표가 가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29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진행된 온라인투표 결과 9587명 당원 중 투표에 참여한 8587명에서 찬성표는 6229표, 반대는 2358표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지난 26일 합의대로 당명은 더불어민주당으로 당 대 당 통합이 이뤄질 예정이다. 당내 후속 절차를 밟은 후 내년 1월 중순 즈음 최종적으로 합당이 완료되면 민주당 의석은 172석으로 늘어난다.

열린민주당 합당과 함께 같은 날 이뤄진 천정배 전 의원 등 당 밖에 있던 호남계 인사들을 대거 복당시킨 건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의 '민주진영 대사면'에 따른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7,000
    • +4.85%
    • 이더리움
    • 3,015,000
    • +7.3%
    • 비트코인 캐시
    • 804,500
    • +9.98%
    • 리플
    • 2,071
    • +3.24%
    • 솔라나
    • 123,500
    • +7.86%
    • 에이다
    • 398
    • +4.19%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17.66%
    • 체인링크
    • 12,930
    • +6.86%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