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산업·한신공영 등 6곳, 공공건설현장 안전관리 ‘매우 우수’

입력 2022-01-02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공공 건설공사에서 호반산업과 한신공영 등 6개 건설사가 현장 안전관리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공공 건설공사에 참여한 시공자와 발주청, 건설사업관리 용역사업자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 평가 결과를 2일 공개했다.

시공자 중에서는 대우조선해양건설과 동부건설, 신동아건설, 호반산업, 한진중공업, 한신공영 등 6곳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어 DL이앤씨, 중흥토건, GS건설, 케이알산업, 코오롱글로벌 5곳이 ‘우수’ 등급으로 평가됐다. 이외 58개 업체는 ‘보통’, 38곳은 ‘미흡’, 28곳에 대해서는 ‘매우 미흡’ 평가가 내려졌다.

발주청 중에서는 한국가스공사와 한국남부발전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 건설사업관리 용역사업자 ‘우수’ 등급은 경동엔지니어링과 동부엔지니어링, 수성엔지니어링, 천마기술단, 한맥기술 5곳이었다.

안전관리 수준 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평가 공개를 통해 자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주요 평가항목은 안전관리계획에 따른 안전점검 활동, 안전교육, 재해예방 활동, 안전시스템 운영 여부 등이다.

지난해 안전관리 수준 평가는 안전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수준 평가 결과에 건설사고 사망자 수를 반영했다. 올해는 지난해 4등급보다 세분화한 5등급으로 최종 산정했다.

서정관 국토부 건설안전과장은 “참여자의 안전역량 향상을 위해 안전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개선사항의 발굴이 필요하다”며 “올해는 건설안전 제도의 이행력 강화를 위해 수준 평가 결과의 입찰제도 반영 등 구체적 활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최문규,전재식(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윤진오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박상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50,000
    • -0.89%
    • 이더리움
    • 2,908,000
    • -4.2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
    • 리플
    • 2,184
    • -3.06%
    • 솔라나
    • 127,600
    • -1.77%
    • 에이다
    • 418
    • -3.9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0.4%
    • 체인링크
    • 12,990
    • -2.7%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