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 2022년 신년회 사흘간 ‘메타버스’로 진행

입력 2022-01-03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 7개 워프존 구현…해돋이, 타로신년운세, 라방 이벤트 등

▲AK 메타버스 AK플라자 공간.  (사진제공=애경그룹)
▲AK 메타버스 AK플라자 공간. (사진제공=애경그룹)

애경그룹은 2022년 그룹 신년회를 애경그룹 사옥인 애경타워를 메타버스로 구현한 공간에서 5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그룹 임직원이면 누구나 AK 메타버스에 접속해 신년메시지 및 다양한 새해 이벤트를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AK 메타버스에 입장하면 총 7개의 워프 게이트(Warp Gate)를 통해 애경산업, AK플라자, 제주항공, 애경케미칼 등 주요 계열사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테마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신년 행사답게 새해 소망을 비는 해돋이 공간, 타로 신년운세를 볼 수 있는 공간, OX 퀴즈존 등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구현했다. 애경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대면하지 못했던 신규 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할 수 있는 공간도 준비해 환영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AK플라자는 AK 메타버스 내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깜짝 라이브방송도 진행한다. AK플라자의 라이브방송인 샤샤라이브를 AK 메타버스 내에 오픈하고 건강기능식품부터 에스프레소 머신 등 3일간 총 500개 상당의 한정수량 및 특가 상품을 판매한다.

애경그룹 지주회사인 AK홀딩스 이석주 대표이사는 “애경그룹은 이번 메타버스 신년회를 계기로 앞으로 다양한 사내외 행사 및 사업영역에서 그룹 사옥인 애경타워를 구현한 AK 메타버스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한다"고 했다.


  • 대표이사
    고준, 채형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지주회사의자회사탈퇴
    [2026.03.25]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채동석, 김상준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최대주주변경시)
    [2026.03.26] 최대주주변경

  •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표경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4]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45,000
    • -1.31%
    • 이더리움
    • 3,02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720,000
    • +2.42%
    • 리플
    • 2,026
    • +0%
    • 솔라나
    • 125,500
    • -1.1%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72
    • -0.84%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0.49%
    • 체인링크
    • 12,920
    • -1.67%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