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CES 2022’서 미래 헬스케어 제품 첫 선

입력 2022-01-0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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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혁신상 수상한 ‘더파라오 오투(O2)’ 언베일드 행사 참여...K-헬스케어 미래 제시

▲바디프랜드 조영훈 메디컬R&D 실장이 3일(현지시간) 프리뷰 행사인 'CES 언베일드'에서 시연을 통해 '파라오O2'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 조영훈 메디컬R&D 실장이 3일(현지시간) 프리뷰 행사인 'CES 언베일드'에서 시연을 통해 '파라오O2'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3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규모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2’의 언베일드 행사에서 CES 2022 혁신상을 수상한 ‘더파라오 오투(O2)’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오투(O2)케어' 기능, 멘탈 케어 프로그램, 음성 인식 등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안마의자다. 지난해 11월 CES를 주최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발표한 CES혁신상 수상 제품에도 포함됐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CES에 약 100평 규모의 부스를 꾸렸다. 더 파라오 오투 외에 총 9개의 제품을 선보인다. 체성분을 측정할 수 있는 안마의자 '다빈치'를 비롯해 양쪽 다리 마사지부가 독립적으로 구동하는 로봇 형태의 안마의자 '팬텀 로보', 경추 추간판(목 디스크) 탈출증 등의 치료를 위한 견인과 근육통을 완화하는 '팬텀 메디컬케어' 등이다.

바디프랜드는 올해로 5년 째 CES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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