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그룹 주지홍 부회장 승진…3세 경영 본격화

입력 2022-01-05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지홍 부회장. (사조그룹)
▲주지홍 부회장. (사조그룹)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의 아들 주지홍 부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5일 사조그룹은 2022년도 정기인사에서 주지홍 사조그룹 식품총괄 본부장(부사장)이 식품총괄 부회장으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사조그룹은 이번 인사에 대해 “그룹의 성공적인 사업 재편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구조 창출과 신제품 개발 및 제품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주지홍 신임 부회장은 1977년생으로 연세대학교와 일리노이 대학교 경제학 석사를 거쳐 컨설팅 회사 베어링포인트에서 근무했다. 이후 미시간대학교 앤아버 MBA 졸업 후 2011년 사조해표 기획실장으로 사조그룹에 입사했다. 2014년 사조해표 경영지원 본부장을 맡으며 경영 보폭을 넓혔으며, 2015년부터는 사조그룹 식품총괄 본부장으로 경영 전면에 나서 그룹의 식품 부문을 이끌고 있다.

주지홍 신임 부회장은 이번 취임과 관련해 “창의적이고 열린 조직문화를 구축해 사조그룹 구성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김상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30] 단기차입금증가결정
[2025.12.2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대표이사
주진우, 김치곤(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0,000
    • -0.17%
    • 이더리움
    • 2,902,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750,000
    • -1.45%
    • 리플
    • 2,040
    • +0.39%
    • 솔라나
    • 118,900
    • -1.16%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407
    • +0.49%
    • 스텔라루멘
    • 234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09%
    • 체인링크
    • 12,440
    • +1.47%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