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이틀째 4000명대…위·중증은 800명대로 감소

입력 2022-01-06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3931명, 해외유입 195명 등…해외유입은 증가세 지속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나흘만에 다시 4000명 대를 넘어선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나흘만에 다시 4000명 대를 넘어선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이틀째 4000명대를 기록했다. 국내발생은 줄고 있으나, 해외유입이 늘어나는 추세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2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3931명, 해외유입은 195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1150명), 인천(273명), 경기(1496명) 등 수도권(2919명)에 집중됐다. 비수도권은 부산(222명), 울산(28명), 경남(101명) 등 경남권(351명)과 광주(91명), 전북(71명), 전남(57명) 등 호남권(219명)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대구(106명), 경북(88명) 등 경북권과 대전(38명), 세종(18명), 충북(45명), 충남(77명) 등 충청권에선 각각 194명, 177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강원권과 제주권의 신규 확진자는 각각 54명, 16명이었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69명, 지역사회 격리 중 126명이 확인됐다.

위중·중증환자는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 재원 중 위·중증환자는 882명으로 71명 줄었다. 단 사망자는 누적 5887명으로 49명 증가했다.

예방접종 인원은 1차 접종자가 2만565명, 2차 접종자는 7만4703명, 3차 접종자는 32만870명 추가됐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 접종이 86.3%, 2차 접종은 83.3%, 3차 접종은 38.3%다. 60세 이상 고령층의 3차 접종률(79.5%)은 80%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9,000
    • -1.43%
    • 이더리움
    • 2,960,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836,000
    • +0%
    • 리플
    • 2,193
    • -0.09%
    • 솔라나
    • 126,400
    • -1.1%
    • 에이다
    • 419
    • -1.18%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1.92%
    • 체인링크
    • 13,110
    • -0.9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