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건설단체총연합회장 "건설산업, 위기 속에 희망 만들자"

입력 2022-01-06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2년 건설인 신년인사회' 개최

▲김상수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 (사진제공=대한건설협회)
▲김상수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 (사진제공=대한건설협회)
김상수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건설산업은 우리 경제에 희망을 보여줬다"며 '위기 속에 희망을 만드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김 회장은 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2 건설인 신년인사회'에서 "희망과 기대 속에 새로운 도전과 다짐으로 임인년 새해를 맞았다. 한 해를 시작하는 이 순간의 설렘과 벅찬 감동은 2022년을 이끄는 동력이 될 것이며, 건설인들에게 열정과 기운을 더해 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해 경영환경도 코로나 위기의 지속과 연이은 원자재 파동, 물류난, 인력난 등이 예상된다"면서도 "모두가 합심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가진다면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이헌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조응천·김교흥·강준현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건설단체장, 건설업체 대표 등 250명이 참석했으며, 마스크 착용 등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엄격히 준수해 진행했다.

김부겸 총리는 신년인사를 통해 그간 건설업계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건설업계의 발전을 위해 정부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9,000
    • -3.44%
    • 이더리움
    • 3,004,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3.65%
    • 리플
    • 2,086
    • -3.87%
    • 솔라나
    • 124,500
    • -5.03%
    • 에이다
    • 391
    • -3.93%
    • 트론
    • 410
    • -1.2%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3.52%
    • 체인링크
    • 12,710
    • -4.15%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