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 임시완X고아성, 첫 방부터 시청률 1위 등극…‘옷소매’ 인기 이어가나

입력 2022-01-08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 (사진제공=MBC)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 (사진제공=MBC)

MBC 새 금토드라마 ‘트레이서’가 첫 화부터 동 시간대 1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트레이서’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9.7%까지 치솟았다. 이는 동 시간대 1위 수치다.

‘트레이서’는 나쁜 돈의 행방을 쫓아 악착같이 받아내는 국세청의 ‘쓰레기 하치장’ 조세 5국의 통쾌한 활약을 담았다. 임시완과 고아성, 손현주 등 막강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방영 전부터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작이었던 ‘옷소매 붉은 끝동’이 큰 사랑을 받은 만큼 ‘트레이서’에도 큰 관심이 쏠렸는데, 첫 화부터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대박 조짐을 보였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5.7%로 시작해 17.4%로 막을 내린 바 있다.

‘트레이서’와 동 시간대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15회는 6.8%를 기록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트레이서’는 매주 금·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6,000
    • -1.22%
    • 이더리움
    • 3,17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56%
    • 리플
    • 2,080
    • -2.44%
    • 솔라나
    • 133,200
    • -0.97%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64
    • +2.2%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13%
    • 체인링크
    • 13,560
    • +0.67%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