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자호 전 여친’ 박규리 “인류애의 상실”…전 남친 나이 속였나

입력 2022-01-12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규리 SNS 캡처. )
(박규리 SNS 캡처. )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박규리는 12일 오후 개인 SNS에 “인류애의 상실”이라는 글을 남겼다. 갑작스러운 박규리의 글에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는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전 남자 친구 송자호를 겨냥한 글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박규리의 전 남자친구였던 송자호가 서울 서초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을 하면서 자신의 나이가 1995년생이 아닌 2000년생(만 21세)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기 때문이다.

송자호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으로, 피카프로젝트 공동 대표를 맡아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적발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박규리는 지난 2019년 10월부터 지난해까지 약 2년간 송자호와 공개 열애를 해왔으며, 당시 박규리가 7살 연하 연인을 만나고 있다고 공공연히 알려졌다. 그러나 송자호가 자신의 실제 나이를 밝히면서 박규리보다 12살 연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5,000
    • +3.35%
    • 이더리움
    • 3,013,000
    • +6.24%
    • 비트코인 캐시
    • 800,000
    • +8.7%
    • 리플
    • 2,071
    • +3.39%
    • 솔라나
    • 122,900
    • +5.49%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10
    • +20.41%
    • 체인링크
    • 12,870
    • +5.84%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