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4분기 실적 부진 우려에 엔씨소프트 등 게임주 약세

입력 2022-01-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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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를 비롯한 게임주들이 약세를 보인다. 실적 시즌을 앞두고 증권가에서 4분기 실적 눈높이와 목표주가를 낮춘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2.81%(1만7000원) 떨어진 58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넷마블은 1.78%(2000원) 내린 1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펄어비스(-1.49%), 카카오게임즈(-1.55%), 위메이드(-6.64%) 등도 동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4분기 실적 기대감이 낮아지면서 증권가에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삼성증권은 카카오게임즈의 4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2만 원에서 9만 원으로 내렸다.

또한, 전날 NH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의 4분기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리니지W' 출시에도 불구하고 기존 게임 매출 하락과 인센티브 반영으로 2022년 이후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3만 원에서 83만 원으로 낮췄다.

같은 날 삼성증권은 크래프톤에 대해 공모가를 밑도는 목표주가(45만 원)를 제시하기도 했다. 기대작인 '뉴스테이트'의 성과 부진으로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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