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AOA 지민, SNS 활동 시작?…FNC 계약 만료 후 전한 근황 “감사합니다”

입력 2022-01-15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민. (출처=지민SNS)
▲지민. (출처=지민SNS)

AOA 출신 지민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뒤 근황을 전했다.

15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 중인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한 지 약 일주일 만이다.

앞서 지민은 지난 2020년 7월 전 AOA 멤버 권민아로부터 10년간 왕따 주동자로 몰리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지민은 팀 탈퇴는 물론 연예계 은퇴까지 선언, 1년 6개월간 어떠한 근황도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지난 8일 자신의 생일 맞아 근황 공개를 시작으로 지난 13일에는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만료 등 근황이 속속들이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소속사마저 떠난 지민을 더 이상 볼 수 없는 것이냐며 안타까움도 드러냈다.

하지만 지민은 이날 “감사하다”라는 짧은 근황을 통해 팬들의 불안을 잠재웠다. 사진 속 녹음 중인 듯한 모습에 팬들은 지민의 복귀에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지민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활동했으나 지난 2020년 전 멤버 권민아의 폭로로 모든 활동을 중단, 1년 6개월만인 최근 다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2,000
    • +2.76%
    • 이더리움
    • 3,210,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1.43%
    • 리플
    • 2,110
    • +2.53%
    • 솔라나
    • 136,300
    • +5.58%
    • 에이다
    • 397
    • +5.87%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9
    • +5.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2.5%
    • 체인링크
    • 13,710
    • +5.6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