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LG생활건강, “4분기 전체 실적 가이드 제공 없었다”

입력 2022-01-17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생활건강 CI (출처=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I (출처=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4분기 전망을 증권사에 미리 알렸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LG생활건강은 4분기 전망을 증권사에 미리 알렸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 "당사 4분기 전체 실적(매출, 영업이익)에 대한 가이드 제공은 없었다"며 "다만 면세점 채널에 한하여 당사 가격 정책에 따라 12월 면세점 매출이 일시적으로 거의 일어나지 않았음을 당사를 담당하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에게 전달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4분기 저조한 실적 전망에 주가가 급락한 LG생활건강에 대해 공정공시 의무 위반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일부 증권사는 지난 10일 장이 열리기 전 LG생활건강이 4분기에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냈다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이날 LG생활건강은 주가가 급락, 100만 원선 아래로 내려갔다.

보통 상장사들은 실적을 발표하기 이전에 ‘결산실적 공시예고’ 등 안내공시를 한다. 이에 LG생활건강이 일부 증권사 연구원들에 4분기 실적 내용을 미리 전달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기업은 공정공시 위반 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등의 제재가 가해진다.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8]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1.28]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31,000
    • -1.38%
    • 이더리움
    • 3,122,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0.13%
    • 리플
    • 2,135
    • -0.28%
    • 솔라나
    • 128,700
    • -1.15%
    • 에이다
    • 398
    • -1.49%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11%
    • 체인링크
    • 13,060
    • -0.84%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