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차익 실현에 올해 최대 급락...2319.44(69.95P↓)

입력 2009-02-17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단기 급락에 따른 차익실현에 올해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하락했다.

17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2.93%(69.95P) 떨어진 2319.44로 거래를 마쳤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3.94%(5.87P), 3.92%(12.99P) 급락한 143.12, 318.65를 기록했다.

이날 소폭 하락 출발한 중국증시는 장 초반 상승 반전해 2400선을 넘어서기도 했지만 지난 이틀간의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급락세로 돌아섰다. 또한 중국 중앙은행의 금리인하 폭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관측과 부동산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주가 하락을 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9,000
    • -1.03%
    • 이더리움
    • 2,988,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0.91%
    • 리플
    • 2,119
    • +1.53%
    • 솔라나
    • 125,600
    • +0.08%
    • 에이다
    • 392
    • -0.76%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05%
    • 체인링크
    • 12,710
    • -1.1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