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롯데홈쇼핑, '설 마음 한 상' 특집전

입력 2022-01-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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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상품 사전 대량 확보…빠른 배송 서비스 강화

▲롯데홈쇼핑은 26일까지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6일까지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6일까지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 ‘설 마음 한 상’ 특집전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명절 시즌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상품을 사전에 대량 확보해 집중 편성할 뿐만 아니라 선물하기, 빠른 배송 등 관련 서비스를 강화한다. 행사 기간 중 상품 재구매 횟수와 주문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적립금을 제공하고 신용카드 할인, 모바일 앱 적립 등 쇼핑 혜택도 확대한다.

다음 달 2일까지는 고객들의 버킷리스트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인테리어, 여행, 행운 비상금 등 분야별 5명씩 총 15명에게 3000만 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TV 홈쇼핑에서는 대표 식품 프로그램을 통해 선물용으로 적합한 프리미엄 상품과 명절 수요가 높은 가정간편식 위주로 명절 인기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15일 최유라쇼를 통해 타바론 티세트, 불로초 레드향 감귤 등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인 설 특집 장송은 준비된 물량 전체 매진을 기록했다. 17일 김나운의 요리조리에서 명절 가정간편식 수요를 겨냥해 선보인 인기상품 ‘김나운더키친 떡갈비’도 주문금액 5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전체 매진됐다.

티커머스 채널 롯데원티비에서도 과일, 명절 차림세트 등 설 선물 수요를 겨냥한 상품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신고배 등 국내산 프리미엄 과일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해 선물과 제수용으로 인기가 높은 고급 과일 세트를 선보인다. 동그랑땡, 동태전 등 명절 인기 모듬전과 빈대떡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한 ‘박가네빈대떡 모듬전’도 판매한다.

모바일 생방송 채널 엘라이브에서는 볶음밥 등 간편 조리 식품을 판매한다. 온라인몰에서도 한우, 과일, 수산식품을 선보이며 최대 10%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특집 행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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