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 ‘MY자산’ 가입자 30만 명 돌파

입력 2022-01-25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올해 1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마이데이터 서비스 ‘MY자산’ 가입자가 30만 명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서비스 오픈 후 채 1개월도 되지 않은 기간에 30만 가입자를 확보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고 키움증권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독창적인 투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키움증권의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한 전문적인 투자자산 분석 기반으로 초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자산 증대에 기여하는 것이 ‘MY자산’의 목표다.

현재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는 △고객의 투자성향과 동일한 유형에 속한 ‘투자고수’ 수익률을 비교 및 분석하는 ‘투자자산분석’ △고객이 가입한 펀드의 투자지역, 투자유형, 변동성, 투자스타일을 분석한 ‘펀드투자패턴분석’ △펀드의 주요 성과 지표를 기반으로 스코어링하는 ‘펀드투자진단’ 등이 있다.

전승용 키움증권 마이데이터팀장은 “키움증권 마이데이터는 기존의 금융회사가 제공하던 일반적인 서비스와 달리 △대출 금리비교를 통한 이자 줄이기 △금리인하진단 △실손보험금 빠른 청구 등 금융비용을 낮추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 자산 증대를 목표로 업권을 넘어 전방위적으로 투자자산 최대화, 비용손실 최소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770,000
    • -5.23%
    • 이더리움
    • 2,645,000
    • -6.01%
    • 비트코인 캐시
    • 438,900
    • -4.59%
    • 리플
    • 2,980
    • -7.11%
    • 솔라나
    • 169,500
    • -12.4%
    • 에이다
    • 933
    • -8.8%
    • 이오스
    • 1,220
    • +0%
    • 트론
    • 348
    • -1.14%
    • 스텔라루멘
    • 37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50
    • -7.03%
    • 체인링크
    • 18,590
    • -10.67%
    • 샌드박스
    • 384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