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은퇴설계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09-02-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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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은퇴설계의 명가’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본사에서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데 이어, 코엑스에서 서울지역 FC 1000명을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자리에서 미래에셋생명은 '은퇴설계의 명가'구축을 위한 마케팅, 상품, 교육 전략을 발표 했다. 마케팅 부문에서는 초기 방안으로 새롭게 명함도 교체하고 프로모션도 전개할 계획이다.

사이트 개편으로 고객에게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은퇴설계전문가가 우대 받을 수 있는 제반 영업정책을 운영할 방침이다.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및 특성에 따라 맞춤설계 판매가 가능하도록 다기능 통합의 상품 개발로 라인업을 보강하고 고객 니즈(절세,상속,자금활용, 자산축적 등)에 맞는 특화 상품도 개발할 예정이다.

교육부문에서는 고급자산관리 전문가 육성을 위한 은퇴설계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했으며 사이버과정 및 전문기관의 외부 위탁 교육도 준비중이다.

미래에셋생명은 3월초까지 전국을 돌며 9차례에 걸쳐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고객에게는 니즈에 맞는 상품과 부가 자산관리를 통한 차별화된 은퇴설계 서비스로 최고의 만족을 줄 것이며, FC에게는 전문가에 걸맞는 명예와 소득이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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