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라이온 킹’, 또 개막 공연 연기…스태프 코로나 확진

입력 2022-01-26 1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개막 예정이던 뮤지컬 ‘라이온 킹’ 내한 공연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취소됐다.

제작사 에스앤코는 매주 전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스태프 1명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불가피하게 오늘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제작사는 “모든 사람이 재검사를 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온 이후 방역 당국 등 관계 기관의 지시에 따라 공연 진행 여부가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인터내셔널 투어 팀의 공연이다. 당초 지난 9일 막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공연팀 입국이 지연되면서 한 차례 개막을 연기한 바 있다.

한편, ‘라이온 킹’은 1997년 11월 13일 브로드웨이에서 초연 뒤 24년간 전 세계 25개 프로덕션에서 약 1억 10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이다. 이번 인터내셔널 투어는 약 2년 만의 재공연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87,000
    • +5.33%
    • 이더리움
    • 3,091,000
    • +7.51%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7.89%
    • 리플
    • 2,168
    • +8.29%
    • 솔라나
    • 128,500
    • +9.08%
    • 에이다
    • 418
    • +8.29%
    • 트론
    • 419
    • +2.95%
    • 스텔라루멘
    • 252
    • +9.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4.38%
    • 체인링크
    • 13,330
    • +7.85%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