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주가 상승 여력 높다 '목표가↑'-하나대투證

입력 2009-02-19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19일 효성에 대해 주가 상승 여력이 여전히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4000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효성의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8840억원, 1295억원으로 시장전망을 7.1%, 14.4% 웃돌았다.

하나대투증권은 효성의 2009년 매출을 전년대비 2.5% 늘어난 7조962억원으로 제시했다.

영업이익 역시 환율 상승 및 해외수주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6.6% 늘어난 4376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나대투증권 이정현 연구원은 "효성은 최소 시장 평균 수준의 밸류에이션 부여가 가능할 것이라는 컨센서스 형성 등으로 2008년 60.3%, 2009년 45.5% 시장대비 초과 상승하며 호조세가 이어져 왔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그러나 올해 이후 증익 가능성이 점차 높아져 가고 있고, 신재생에너지 및 IT부품 사업 등 신규 성장사업을 구체화하고 있어 자회사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3,000
    • -1.6%
    • 이더리움
    • 3,001,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0.89%
    • 리플
    • 2,092
    • -2.15%
    • 솔라나
    • 124,000
    • -3.73%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48%
    • 체인링크
    • 12,680
    • -3.13%
    • 샌드박스
    • 12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