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수요 예측 성적 미달에 공모 연기 결정

입력 2022-01-28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인영덕 A2BL 경기행복주택' 조감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용인영덕 A2BL 경기행복주택' 조감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공동대표주관회사 및 공동주관회사 등의 동의하에 공모 연기를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회사는 보통주에 대한 공모를 진행하여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다”며 “그러나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측면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하여 공동대표주관 회사 및 공동주관회사 등의 동의하에 잔여 일정을 취소하고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공모주 수요예측에서 당초 기대에 못미치는 30대 1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37,000
    • -2.79%
    • 이더리움
    • 2,892,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1.16%
    • 리플
    • 2,025
    • -3.94%
    • 솔라나
    • 119,800
    • -4.54%
    • 에이다
    • 378
    • -3.08%
    • 트론
    • 407
    • -0.73%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8%
    • 체인링크
    • 12,310
    • -2.76%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