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TOP6, ‘국가수’로 다시 뭉친다…2월 첫 방송 ‘출연자’ 누구?

입력 2022-01-29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국민가수 수련원' 홈페이지)
(출처=TV조선 '국민가수 수련원' 홈페이지)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멤버들이 예능으로 뭉친다.

29일 TV조선에 따르면 ‘국민가수’에서 활약한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고은성, 조연호가 새 예능 ‘국민가수 수련원’(이하 ‘국가수’)를 통해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국가수’는 ‘내일은 국민가수’를 통해 발굴된 6명의 국민가수가 진정한 국민가수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는다. 이들을 도와줄 조력자로는 하하, 김종민, 신봉선, 김동현이 함께한다. 또한 MC로는 이들의 탄생을 지켜본 김성주가 함께한다.

제작진은 “‘국민가수’ 멤버들과 다양한 만능 엔터테이너들의 케미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며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인간미와 일상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내일은 국민가수’는 지난해 18.8%라는 높은 시청률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박창근이 국민가수에 이름을 올렸으며 뒤로 김동현, 이솔로몬, 박장현, 이병찬, 고은성, 손진욱이 이름을 올렸다.

다시 뭉친 ‘국민가수’는 오는 2월 3일 밤 10시 TV조선 ‘국민가수 수련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0,000
    • -1.68%
    • 이더리움
    • 2,981,000
    • -5.09%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2.35%
    • 리플
    • 2,079
    • -2.53%
    • 솔라나
    • 123,000
    • -4.65%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54%
    • 체인링크
    • 12,640
    • -3.81%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