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해외 CFD 수수료 인하 이벤트 실시…업계 ‘최저 수준’

입력 2022-02-03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은 오는 4월 말까지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 서비스(CFD, Contractfor Difference) 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신청하면 미국ㆍ일본ㆍ홍콩주식 CFD 수수료율 0.05%, 중국주식 CFD 수수료율 0.1%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관리자를 등록하지 않은 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이며 이벤트기간 동안 HTS 또는 모바일 앱 ‘메리츠 SMART’를 통해 거래하면 인하된 수수료율로 매매가 가능하다.

메리츠증권의 해외 CFD 서비스는 미국ㆍ중국ㆍ홍콩ㆍ일본 4개국 상장주식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일반계좌로 해외주식 투자 시 발생하는 22%의 양도소득세 대비 과세부담이 적은 11%의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되어 투자수익을 증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송영구 리테일사업부문장은 “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통해 전문투자자들이 부담 없이 메리츠증권 CFD로 해외주식 거래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CFD 서비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투자자들의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45,000
    • -3.62%
    • 이더리움
    • 2,841,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0.46%
    • 리플
    • 2,009
    • -3.41%
    • 솔라나
    • 117,300
    • -5.55%
    • 에이다
    • 373
    • -4.36%
    • 트론
    • 407
    • -1.21%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2.28%
    • 체인링크
    • 12,110
    • -4.19%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