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국내 코로나19 신속 항원 진단키트 공급

입력 2022-02-03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휴온스)
(사진제공=휴온스)

휴온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대응을 위해 신속항원 진단키트 공급에 나선다.

휴온스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바이오벤처 ㈜켈스와 코로나19 전문가용 신속항원 진단키트 (‘Accurate Rapid COVID19 Ag’)의 국내 공급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국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대 진입하는 등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방역당국도 2월부터 오미크론 대응체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오미크론 대응 체계에서 일반 국민은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양성’이 나올 경우에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침, 발열, 인후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생기면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에 방문, 의사 진료와 함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게 된다.

휴온스는 신속항원검사가 선제됨에 따라 켈스의 전문가용 신속항원 진단키트 ‘Accurate Rapid COVID19 Ag’를 확보해 국내 수요 대응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휴온스는 3일부터 전국에 지정된 500여개 호흡기전담클리닉을 포함해 신속항원검사를 할 수 있는 의료기관 등에 ‘Accurate Rapid COVID19 Ag’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켈스사와 협업을 통해 국내 공급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변화에 빠르게 대처해 코로나19 환경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Song Soo-young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83,000
    • +2.26%
    • 이더리움
    • 2,981,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801,000
    • +8.46%
    • 리플
    • 2,062
    • +2.18%
    • 솔라나
    • 121,800
    • +3.75%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10
    • +19.65%
    • 체인링크
    • 12,760
    • +4.08%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