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녹스첨단소재, 올해 이익률 극대화 평가…8거래일 만에 반등

입력 2022-02-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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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첨단소재가 올해 이익률이 극대화할 것이란 평가 속에 8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이녹스첨단소재는 4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 중반 오른 4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이녹스첨단소재가 영업이익률 20%를 내는 필름 회사로 변모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7000원에서 6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필름 설비 가동률이 높게 유지돼 2022년 매출액은 5213억 원, 영업이익은 1064억 원으로 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지난 4분기 실적을 통해 올해 이익률이 극대화될 것임을 엿볼 수 있다. 20%대의 영업이익률을 내는 소재 회사로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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