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꿈새김판에 게시된 새해 첫 문구

입력 2022-02-0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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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겨울은 길었지만 결국, 봄은 옵니다'라는 새해 첫 문구가 적혀 있다. 서울시는 기나긴 겨울 추위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힘들었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민생회복 기원을 바라는 뜻에서 문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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