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OECD 사무총장 초청 강연회 개최

입력 2022-02-09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경제 회복전망과 혁신의 역할’ 주제 강연

대한상공회의소는 9일 오전 마티어스 코먼(Mathias Corman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을 초청해 ‘세계 경제 회복전망과 혁신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에는 고형권 주OECD 대사,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형희 SK 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등 기업과 연구기관에서 약 20명이 참석했다.

코먼 사무총장은 OECD와 대한민국 외교부가 공동 개최하는 ‘OECD 동남아프로그램(SEARP)’ 각료회의 참석차 방한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 OECD 수장인 코먼 사무총장은 호주 국적으로 지난해 6월 취임했다.

코먼 사무총장은 “OECD는 회원국 간 상호 정책조정 및 협력을 통해 세계경제문제에 공동으로 대처한다는 설립 목적을 가지고 있다”며 “다국적 기업에 대한 과세권 배분을 규정하는 디지털세 도입, 탄소국경조정제도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 등 최근 글로벌 통상 이슈 대응에 OECD가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0,000
    • +2.43%
    • 이더리움
    • 3,210,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07%
    • 리플
    • 2,119
    • +2.37%
    • 솔라나
    • 136,000
    • +4.7%
    • 에이다
    • 396
    • +4.76%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9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1.38%
    • 체인링크
    • 13,710
    • +5.1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